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
<rss version="2.0">
  <channel>
    <title>별로 향하는 문</title>
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</link>
    <description>다음 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별로 세우는 데에 꿈과 목표와 비전이 있습니다.</description>
    <language>ko</language>
    <pubDate>Sun, 21 Jun 2026 07:29:20 +0900</pubDate>
    <generator>TISTORY</generator>
    <ttl>100</ttl>
    <managingEditor>STARGATE88</managingEditor>
    <image>
      <title>별로 향하는 문</title>
      <url>https://tistory1.daumcdn.net/tistory/6331691/attach/e610d5fd88614bb6b2be50d21c5076d6</url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</link>
    </image>
    <item>
      <title>대치동에 와서 제가 본 것 &amp;mdash; 수학 심화 공부란 무엇인가에 관하여</title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7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h2 data-ke-size=&quot;size26&quot;&gt;1. 지인 과외에서 대치동까지&lt;/h2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저는 지난 이십 년 가까운 시간 동안 지인들을 중심으로 과외를 해왔습니다.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내세우기보다, 믿을 만한 분들이 믿을 만한 아이를 맡기는 방식으로 한 명 한 명과 오래 관계를 이어왔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그 시간 동안 저는 &quot;제대로 된 수학 공부란 무엇인가&quot;라는 질문을 놓지 않았고, 학부와 대학원을 거쳐 박사 수료 과정까지 이어지는 연구 속에서도 그 답을 조합론 세부 전공이라는 형태로 계속 다듬어 왔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그러던 중 대치동 학원가에 직접 발을 들였을 때,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 충격을 받았습니다. 바깥에서 보던 상상과 안에서 보는 실제는 많이 달랐습니다. 학원 전광판, 유명 강사 배너, 올림피아드 반, 심화 선행 특강 &amp;mdash; 이름은 모두 화려했지만, 그 안에서 실제로 아이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.&lt;/p&gt;
&lt;h2 data-ke-size=&quot;size26&quot;&gt;2. 올림피아드 학원이 올림피아드를 가르치는가&lt;/h2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가장 먼저 드린 의문은 이것이었습니다. 간판에 &quot;올림피아드&quot;를 내건 학원들이 정말 올림피아드를 가르치고 있는가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, 반대로 보시는 편이 차라리 맞습니다. 그곳에서 오가는 수업의 상당수는 올림피아드의 본질 &amp;mdash; 즉 정수, 대수, 기하, 조합이라는 네 기둥을 정면으로 다루는 수업이 아니라, 기출을 돌려 풀게 하거나 상위권 내신 심화를 이름만 바꿔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KMO의 정수와 조합을 제대로 가르치려면, 가르치는 사람이 먼저 그 문제들을 오래 풀어보고 고민해본 사람이어야 합니다. KOI 역시 마찬가지입니다. 프로그래밍 기능사 자격증 정도만 보유해도 &quot;코딩 수업&quot;이라는 간판을 내걸 수 있는 시장에서, 실제로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를 경시 수준까지 몰아붙여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아이의 일 년을 통째로 바꿉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quot;저를 믿으라&quot;고 말씀하시는 원장님들이 많지만, 그 믿음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. 다 해보셔도, 결국 안 됩니다.&lt;/p&gt;
&lt;h2 data-ke-size=&quot;size26&quot;&gt;3. 매뉴얼과 유형별 풀이로는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&lt;/h2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매O플O 식 유형별 학습, 오답 분석, 기출 내신 풀이 &amp;mdash; 이런 방식이 무용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. 기본기를 쌓는 단계에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. 다만 거기서 멈추면, 수학 성적은 어느 지점에서 더 오르지 않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실제로 대치동 아이들은 누구나 열심히 합니다. 학원에서 &quot;10시이니 이제 집에 가야 한다&quot;고 보내면, 집으로 가지 않고 근처 스터디카페로 옮겨 한 시간 더 공부하려는 아이들입니다. 이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은 시간도, 성실함도, 문제 풀이 양도 아닙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부족한 것은 &quot;심화가 무엇인지, 선행이 무엇인지&quot;에 대한 한 사람의 분명한 설계입니다. 필즈, 소마, 황소 같은 학원들의 최상위 반에서 실제로 다루는 내용이 무엇인지, 그 반에 들어가기 위해 어떤 순서로 개념을 쌓아야 하는지, 그리고 올해 바뀐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서술형 평가 확대 기조 속에서 앞으로 이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&amp;mdash; 이것을 한 아이의 학습 경로 위에 구체적으로 그려주는 일이, 제가 생각하는 진짜 수학 과외입니다.&lt;/p&gt;
&lt;h2 data-ke-size=&quot;size26&quot;&gt;4. 트렌드와 연륜, 그 사이&lt;/h2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학부모님들께서 가장 선호하시는 선생님의 조건은, 제가 현장에서 본 바로는 의외로 단순합니다. 같은 고등학교 출신의 의대 선배, 혹은 아이와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입니다. 이유는 명확합니다. 신뢰와 교감이 말보다 먼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다만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저는 이십 년 가까운 경력과 스펙을 굳이 자랑하지 않겠습니다. 다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것 한 가지는 솔직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40대 원장님들은, 이미 검증된 자료와 방식에 대한 애착이 크십니다. 그것이 잘못은 아닙니다. 그러나 교육과정과 입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바뀌고 있고, 트렌드를 읽어내는 속도에서는 현장에 실제로 서 있는 젊은 박사급 강사와 제도권 원장님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납니다. 저는 그 점만큼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&lt;/p&gt;
&lt;h2 data-ke-size=&quot;size26&quot;&gt;5. 조교 수업, 대형 학원, 프랜차이즈&lt;/h2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다원, 아카, 픽스, 그 외에 이름만 대면 아실 만한 대형 학원과 프랜차이즈 학원들 &amp;mdash; 제 경력에는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. 굳이 이름을 빌려 저를 포장할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다만 여쭤보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. 조교가 실제로 수업의 절반 이상을 진행하는 학원에, 우리 아이를 보내고 싶으신가요?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간판 강사의 강의를 한두 번 본 뒤, 남은 대부분의 시간은 조교와 함께 문제를 풀게 되는 구조 &amp;mdash; 이것이 대치동 상당수 학원의 실제 운영 방식입니다. 부모님께서 지불하시는 수업료의 대부분은 간판 강사의 이름값이 가져가고, 정작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대학생 조교인 경우가 흔합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저는 그 구조를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, 그것이 &quot;진짜 1:1 심화 교육&quot;이 아니라는 점만큼은 분명히 해두고 싶습니다.&lt;/p&gt;
&lt;h2 data-ke-size=&quot;size26&quot;&gt;6. 제가 드릴 수 있는 것&lt;/h2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제가 이 자리에서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lt;b&gt;첫째, 수학 심화와 선행의 경로를 한 아이 기준으로 설계해 드립니다.&lt;/b&gt; 현재 아이의 상태를 진단한 뒤, 필즈&amp;middot;소마&amp;middot;황소 탑반 커리큘럼 대비 어디에 서 있는지, 앞으로 6개월&amp;middot;1년&amp;middot;수능까지의 경로 위에서 무엇을 언제 공부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.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서술형 평가 확대로 향하는 흐름까지 반영합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lt;b&gt;둘째, KMO와 KOI는 네 기둥부터 정면으로 다룹니다.&lt;/b&gt; 정수&amp;middot;대수&amp;middot;기하&amp;middot;조합, 그리고 자료구조&amp;middot;알고리즘. 기출을 돌리기 전에, 그 문제를 왜 그렇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먼저 가르칩니다. 조합 세부전공 박사 수료라는 제 경로는 이 지점에서 가장 크게 기여합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lt;b&gt;셋째, 조교 없이 제가 직접 수업합니다.&lt;/b&gt; 한 아이의 모든 수업, 모든 피드백, 모든 오답 정리를 제가 직접 봅니다. 간판만 빌려드리지 않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이것이 제가 지인 과외에서 시작해 대치동까지 오게 된 방식이고, 앞으로도 바꿀 생각이 없는 원칙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author>STARGATE88</author>
  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dongsoo.tistory.com/7</guid>
      <comments>https://dongsoo.tistory.com/7#entry7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22 Apr 2026 11:01:47 +0900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</title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6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amp;nbsp;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본질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핵심을 보여줘요. 바울은 &quot;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&quot;고 말하면서, 하나님과의 참된 관계는 사랑 안에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해요.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&quot;오래 참고 온유하며, 투기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는&quot; 사랑의 품성을 실천하는 거예요. 이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,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구체적인 삶의 방식이죠. 13장에 나오는 &quot;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지만,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&quot;이라는 표현이 있어요. 이는 지금 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, 사랑을 통해 점차 그분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걸 보여줘요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믿음과 소망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랑이 &quot;그중에 제일&quot;인 이유는, 사랑이 바로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기 때문이에요. 따라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일상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때 완성돼요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하나님 #동행</category>
      <author>STARGATE88</author>
  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dongsoo.tistory.com/6</guid>
      <comments>https://dongsoo.tistory.com/6#entry6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9 Jul 2025 16:18:04 +0900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#3. 대치동 학원으로 들어가다.(1)</title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5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left;&quot;&gt;어렸을 때 부터 정보 영재였다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왔던 나는,(사실 서울대 입학이나, 과학고등학교 입학보다, 이것이 가장 더 자랑스러웠다.)&lt;br&gt;나의 특수성을 알아봐주고, 비슷한 영재들을 대할 수 있는 학원에서 강사로서의 커리어를 시작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.&lt;br&gt;&lt;br&gt;내가 지식을 알고 있는 것과, 그 지식을 전달하고 가르치는 것은 다른 일이다.&lt;br&gt;다시 기초부터 쌓아가면서&amp;nbsp;&amp;nbsp;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면,&lt;br&gt;이 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다.&lt;br&gt;&lt;br&gt;가장 어려운 것을 가르치는 것과 가장 쉬운 것을 가르치는 것은 연결되어 있다.&lt;br&gt;&lt;br&gt;대학에서 최근까지 SCI 논문들을 쓰면서 지냈기 때문에, 그리고 학부 신입생들까지 학생들을 상대했었던 연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&lt;br&gt;이러한 경험들을 잘 연결한다면 다음 세대와 함께 동반자로서 길을 걸어가는 길을 갈 수 있을 것 같아&lt;br&gt;학원과 강사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을 통해 글을 올리게 되었고, 여러 좋은 학원들로 부터 연락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대치동</category>
      <category>매일</category>
      <category>입성기</category>
      <category>학원</category>
      <author>STARGATE88</author>
  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dongsoo.tistory.com/5</guid>
      <comments>https://dongsoo.tistory.com/5#entry5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2 Apr 2025 20:45:34 +0900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#2. 지도교수가 은퇴하다.</title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4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p style=&quot;text-align: left;&quot;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공대 박사를 수료하고, 첫 학기부터 쓰던 박사학위 논문을 마무리 하던 시점에서 지도교수가 사라져 버리는 일이 생겨버렸다.&lt;br /&gt;내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자 했던 목적은 교수의 길로 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박사 학위 마무리 기간부터 매년 SCI 논문을 10편 정도씩 3년간 학술지에 게재하면, 내가 속한 분야의 특성상 인 서울 교수 정도는 무난해 보였다.&lt;br /&gt;박사는 학자의 길, 연구자의 길, 교수의 길을 감을 의미한다.&lt;br /&gt;&lt;br /&gt;학부 때 보았던 교수님의 모습이 학부생들에게 주당 6-9시간의 전공 및 교양 수업을 가르치는 강의자로서의 교수님의 모습이었다면,&lt;br /&gt;석박사 때 보았던 교수님의 모습은 논문을 쓰기 위해 끊임 없이 분투하는 연구자로서의 교수님의 모습이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학술지 논문에 논문을 게재하기 위해서는 학계 내 교수 및 연구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.&lt;br /&gt;논문 심사 기준으로 중요한 것은 이 논문이 기존의 존재하지 않는 새롭고 창조적인 연구인가, 그리고 연구 가설이 연구 방법론에 따라 검증이 되는 가이다.&lt;br /&gt;&lt;br /&gt;500편이 넘는 국내외 논문들을 학위 과정 동안 읽으면서, 데이터를 가공하고 연구 방법론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&lt;br /&gt;연구자로서의 재능을 느꼈지만, 난 강의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는 삶을 꿈꾸는 강의자로서의 교수의 모습을 바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&lt;br /&gt;&lt;br /&gt;학계의 여러 부조리들을 겪으면서,&lt;br /&gt;입학 전&amp;nbsp;&amp;nbsp;은퇴 전까지 학위를 주겠다고 약속한 지도교수의 계속해서 말 바꾸기를 겪으면서,&lt;br /&gt;결과적으로 중도에 떠나버림으로써, 더 이상 학계에 있고 싶지 않을 정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가 되어버렸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박사</category>
      <category>수료</category>
      <category>지도교수</category>
      <author>STARGATE88</author>
  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dongsoo.tistory.com/4</guid>
      <comments>https://dongsoo.tistory.com/4#entry4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Mon, 24 Mar 2025 08:26:46 +0900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#1. 공학 박사를 수료하다.</title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3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left;&quot;&gt;&lt;br&gt;안녕하세요. 스타게이트 티스토리 주인장입니다.&lt;br&gt;&lt;br&gt;간단하게 저의 약력을 소개하면(살아온 흔적들)&lt;br&gt;&lt;br&gt;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&lt;br&gt;&lt;br&gt;만 3살 때 어린이집에서 12 x 4 (무려 구구단이 넘는 개념)를 해서 어린이집 교사를 놀라게 함 &lt;br&gt;슈퍼마리오 게임만 하는 줄 알았더니 586 컴퓨터로 한글 700타, 영어 500타/분(영타가 상당히 빠른편)가 나와 학교 선생님을 놀라게 함 &lt;br&gt;&lt;br&gt;초등학교 2학년 때 PC통신을 하다가 고용량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데이터 요금이 한달에 10만원이 나와 엄마를 놀라게 함 &lt;br&gt;&lt;br&gt;초등학교 2학년 때 바둑학원에서 3급 취득&lt;br&gt;당시 학교 기말고사에서 올백을 받아 친구들을 놀라게 함&lt;br&gt;&lt;br&gt;초등학교 4학년 때 초등학교 대표로 교육청 대회에 수학 경시대회에 나가 장려상 수상(학교 20여개 중의 8등 정도 한듯)&lt;br&gt;초등학교 6학년 때 정보처리 기능사,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취득&lt;br&gt;당시 구글이 처음 나왔는데 정보 검색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음 &lt;br&gt;&lt;br&gt;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&lt;br&gt;&lt;br&gt;중학교 1학년 때 대학 컴퓨터공학부 4학년 수준의 Introduction to Algorithm 책 독파&lt;br&gt;중학교 3학년 때 광역시 정보올림피아드 8등&lt;br&gt;과학고 입학(당시 광역시 내 중학교 수보다 적은 정원)&lt;br&gt;과학을 좋아했으나 감수성이 풍부해 시를 읽는 것도 좋아하는 문학 소년 이었음&lt;br&gt;=============================&lt;br&gt;&lt;br&gt;공대 최연소 입학(만 17세, 대학 동기들을 놀라게 함)&lt;br&gt;공대 학사 졸업(4년 전액 이공계 장학금)&lt;br&gt;행정학 석사 졸업(이과와 문과를 융합함)&lt;br&gt;공대 박사 수료(졸업 아님 수료만 함 논문 써야함)&lt;br&gt;북대 졸업(북한경제/IT전공 : 통일이 되면 대박)&lt;br&gt;&lt;br&gt;=========================&lt;br&gt;&lt;br&gt;공군학사장교 중위 전역(3년 반 군대 길다)&lt;br&gt;5급 공채 공부(늦은 나이에 3년 해봤으나 떨어짐)&lt;br&gt;공공기관 연구원(도시 및 AI 연구)&lt;br&gt;해외 봉사 및 여행 경험 : 20여 개 나라 &lt;br&gt;&lt;br&gt;=========================&lt;br&gt;다양한 주제의 흥미로운 글들을 써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.&lt;br&gt;순수한 마음과 솔직한 첫 마음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author>STARGATE88</author>
  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dongsoo.tistory.com/3</guid>
      <comments>https://dongsoo.tistory.com/3#entry3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Sun, 23 Mar 2025 12:27:42 +0900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#.0 지난 삶의 흔적들 (목차)</title>
      <link>https://dongsoo.tistory.com/2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left;&quot;&gt;&lt;br&gt;#0. 지난 삶의 흔적들&lt;br&gt;#1. 공대 박사를 수료하다&lt;br&gt;#2. 지도 교수가 은퇴하다.&lt;br&gt;#3. 지난 삶을 돌아보다.&lt;br&gt;#4. 영재였던 어린 시절&lt;br&gt;#4. 정보올림피아드 시절 &lt;br&gt;#5. 남들보다 빠른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다.&lt;br&gt;#5. 북한학을 공부하다 &lt;br&gt;#6. 행정학을 공부하다&lt;br&gt;#7. 도시계획을 공부하다 &lt;br&gt;&lt;br&gt;&lt;br&gt;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author>STARGATE88</author>
  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dongsoo.tistory.com/2</guid>
      <comments>https://dongsoo.tistory.com/2#entry2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Sun, 23 Jul 2023 05:16:07 +0900</pubDate>
    </item>
  </channel>
</rss>